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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2학기 입학식 및 심정일체화워크숍

작성일 26-08-31 15:14   /   조회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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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학UP대학원대학교 2026학년도 2학기 입학식 및 심정일체화워크숍이 천일국 14년 천력 7월 16일(양 8. 28), 도현섭 총장을 비롯한 교수진과 교직원, 석·박사 신입생 등 총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ZOOM)으로 개최됐다.


이날 입학식은 위인규 교무학생처장의 사회로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천일국가 제창, 경배, 가정맹세, 대표기도(김인수 글로벌인재처장), 교수 및 신입생 소개, 말씀 및 축도(도현섭 총장), 광고(오효준 담당), 선학가이드 등의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도현섭 총장은 말씀을 통해 “새로운 학기의 시작은 단순히 새로운 강의가 시작되고 학생들을 만나는 시간이 열리는 것을 넘어, 학교에 새롭게 오신 한 분 한 분의 인생에 새로운 장이 열리는 뜻깊은 시간”이라며 “우리가 무엇을 위해 살아가고, 무엇을 배우고 가르쳐야 하는지 다시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 축복가정의 사명, 천일국과 세계평화 등 많은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아는 것과 행하는 것은 분명히 다르다”며 “축복가정의 사명을 안다고 해서 곧바로 그 완성의 자리에 서는 것은 아니며, 세계평화를 알고 있다고 해서 세계평화를 이루기 위해 행동하는 것도 아니다”고 강조했다. 또한 “새로운 학기를 맞아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을 실제 삶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스스로를 돌아보고 각성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학생과 교수, 교직원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고 그 답을 찾아가는 의미 있는 학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진 축도에서 도현섭 총장은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새로운 학기를 시작하는 학생과 교수, 교직원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맡겨진 사명과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실 것을 축원했다.


한편, 이날 입학식에 이어 진행된 심정일체화워크숍에서는 교수진과 교직원, 재학생 및 신입생들이 함께 새로운 2학기 대학원 생활에 대한 각오를 다지고, 천심원에서 정성을 드리며 대학 구성원으로서의 마음가짐과 결의를 새롭게 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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