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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호(20110426) "최고의 자기주관" 김진춘 총장님

작성일 11-04-26 00:00   /   조회 9,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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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의 자기주관 - 문효진님 》 김진춘 총장님 ⋅참부모님이 걸어가신 길은 역사적 표본이 되는 전통이므로 그 길을 여러분의 생애도 본받아 걸어야 하는 것이며, 참부모님께서 완성하신 뜻을 상속하여 완결시킬 것을 맹세하고 실천할 가정이 될 것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천지인참부모정착 실체말씀선포 천주대회 말씀 중 - 참부모님께서는 현재 유럽순회 중이시다. 먼저 솔선수범 하시는 천지인참부모님 앞에 효자라고 인정받는 것이야 말로 최고의 자기 주관이 아닐까 한다. 2008년 효진님 생신에 효진님께서는 잘 죽는 게 가장 최고의 자기주관라고 하셨다. 잘 죽는 것. 그것은 부모님의 말씀에 따라 모태에서 지상생활을 준비하듯 지상에서 영계생활을 준비하는 것이다. 지상에서 잘 죽으면 영계에서 잘 탄생하고 참사랑 속에 호흡하고 영생을 즐기게 된다. 이는 곧 부모님께 기쁨을 돌리는 것이기도 하다. 기원절을 앞에 두고 나를 어떻게 주관하여 잘 죽을 것인가. 효진님께서는 몸소 앞장서서 보여주셨다. 수련 때 2세들에게 전도, 만물복귀를 하시며 좋은 모델이 돼 주셨다. 문화에서 비전을 보시고 이를 위해 만곡을 넘게 작곡하셨다. 하루에 백곡을 작곡한 것도 2번이나 된다. 새벽 1시든 2시든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작업하셨다. 아버님은 효진이는 밤 12시, 1시면 하늘의 소리를 듣는다고도 하셨다. 절대음을 표현하는 분이셨다. 작사, 작곡에 있어 기적 같은 실적을 쌓으셨다. "마지막 부탁이 있다면요, 아버님 오래 사실 수 있으시게 정성 많이 들여주세요. 아직까지 아버님께서 한 50년 더 사셔야 되잖아요? 그렇지 않아요?" 효진님의 음악을 보면 부모님을 향한 정성이 담겨있다. 님께, 몽땅, 변치 않는 사랑을 모두 드리며 최고의 자기 주관인 참사랑의 실천을 보여주셨다. 효진님께선 우리의 삶 속에서 참사랑의 삶을 찾고 앞으로의 세대를 위해 준비하고 노력하고, 전통이 세워지면 될 때까지 포기하지 말라고 하셨다. "하면됩니다 여러분! 믿습니다! 통일교회는 희망이 있습니다." 영원한 참사랑을 끊임없이 참부모님께 드리고 기적소리를 내자. 다시 한번 참부모님께 가자. 남은 건 님을 향한 사랑밖에 없도록 하자. '深川開放苑 忠孝開門主' 그 뜻을 받은 효자 효진님처럼 충성을 다하는 효자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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