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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5호(20110906) "종교 : 세속의 비판자들을 위한 말씀" 칼슨 교수님

작성일 11-09-06 00:00   /   조회 52,415

본문

《 세속의 불신자들을 위한 말씀 》 데이비드 칼슨 교수님 우리는 세속적이고 자유적인 세상에서 살고 있다. 많은 무신론자들이 있고 어떤 이는 하나님은 망상이나 허구라고 하고, 어떤 이는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지 않은 작은 난장이와 같다고 한다.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것들을 중요시하며 종교는 구식이고 바보같은 것이라 한다. 그들 관점에서 보면 우리 통일교도 많은 부분 이상하고 구식으로 보인다. 그러나 성경 마태복음 21장 33-43절에서 예수님은 포도원 주인과 농부 그리고 그 아들과 종의 비유로서 하나님이 보내신 아들을 믿지 않고 죽인다면 하나님의 나라를 빼앗고 그 나라를 열매 맺는 다른 나라와 그 백성에게 주신다고 말씀하셨다. 이 비유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교육받은 기독교와 통일교를 생각할 수 있다. 우리가 이 포도원의 농부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 평화신경 5장을 보자. ‘다섯째, 천일국을 경영하고 다스리는 데는 백성의 힘이 절대적 필요요건이라는 점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선천시대의 잔재인 이기적 개인주의의 탈을 미련 없이 벗어던져야 합니다. 하늘로부터 소유권 전환을 받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모든 소유권을 일단 하늘 앞에 봉헌하고, 소유권(所有權) 환원식(還元式)을 통해 돌려받는 절차를 거쳐야 한다는 뜻입니다.’ 참부모님께서는 우리는 이기적 개인주의를 잘라서 없애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우리는 조셉 캠벨의 ‘Culture hero’로서 세상의 이기적인 문화가 아닌 위하는 문화를 지니고 참사랑을 실천하는 다른 사람이다. 우리는 이 시대 새로운 문화의 영웅이다. 따라서 우리는 참된 예술가로서 살아야 한다. 통일사상의 예술론에서 보면 개인은 특별한 창조능력을 지녔음을 알 수 있다.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특별한 능력을 부여받았다. 하나님이 주신 이 능력을 천일국을 위해 써야 한다.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우리의 능력을 사용해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다. 가장 위대한 작품은 우리 가족이고 나의 재능들을 심정과 관련시키는 것이다. 후천시대를 맞아 우리는 이 시대를 아름답게 가꾸고 꽃피울 섭리적 사명과 책임이 있다. 교회에서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배운 바를 남을 돕고 천일국을 위해 일함으로서 실천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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