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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무역전쟁과 시진핑 정국혼돈, 판빙빙 사건(정시구 교수)

작성일 18-10-23 23:41   /   조회 34,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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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무역전쟁과 시진핑 정국혼돈, 판빙빙 사건

현재 미중 무역전쟁은 총소리만 나지 않을 뿐이지 피터지는 전쟁을 벌이고 있다. 오늘날 한국의 한류가 중국을 휩쓸고 세계 전역에 인기를 얻은 배후에는 미국의 절대적인 자본의 도움이 있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런데 한국의 일부 연예인들은 자신들을 키워준 미국 자본의 고마움을 모르고, 지금의 자리에 만족하지 않고, 자신의 몇 잔의 와인을 더 채우기 위해 미국에 배신을 때리고 있다. 다시 말해서, 연예계마저도 중국공산당의 프로파간다가 되어, 돈 몇푼에 중국의 개가 되고 영혼을 팔고 있다(예, 군함도). 미국은 중국을 때리고 나면 반드시 한국도 손을 보지 않을까 염려된다. 이것을 아는 연예인들은 더욱 자살 충동으로 중국 시진핑의 나팔수가 된다. 왜 공산당의 나팔수가 되느냐? 최근 중국 여배우 판핑핑과 왕치산의 불륜설이 포로된 사건은 중국 연예계에 미국의 보이지 않는 손이 작용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왜냐하면 왕치산은 시진핑의 후계자로 지목된 인물이기 때문이다.​ 결국 미중무역전쟁으로 시진핑은 장기집권에 대한 중국 내의 불만세력이 수면 위로 드러나고 있다.

판빙빙 왕치산 불륜설이 불거진 가운데 판빙빙 사건을 폭로했던 추이용위안(崔永元) 실종설이 제기됐다.
지난 2018년 10월 7일(현지시간) 대만 매체 자유시보는 판빙빙과 중국 왕치산 국가부주석의 성관계 비디오가 존재한다는 보도를 냈다.
미국으로 도피한 중국 부동산 재벌 궈원구이(郭文貴)의 인터뷰를 인용해 "중국 왕치산 국가부주석과 판빙빙의 불륜관계 동영상을 봤다"고 전한 것이다.


궈원구이는 이러한 주장의 증거로 판빙빙의 신체 한 부위에 흉터가 존재한다고 밝혔다. 또한, "판빙빙이 왕치산으로부터 '이전의 일'에 대해 발설하지 말라는 위협을 받았다"고도 주장했다. 
왕치산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오른팔로 알려진 정치인이다. 
추이용위안은 상하이 경찰의 비리를 공개 비난한 직후 사라졌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1일 보도했다. 
 


영화 <스킵트레이스: 합동수사> 스틸 이미지


판빙빙 왕치산 불륜관계 비디오설이 불거진 가운데 약혼자 리천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최근 판빙빙은 실종설 4달 만에 모습을 드러내 벌금 약 1450억원을 완납한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7일 한 트위터에는 판빙빙으로 추정되는 6초 분량의 동영상이 공개되기도 했다. 동영상 속 여인은 경호원에 둘러싸여 세무서로 보이는 건물에서 나와 차량에 탑승했다. 


사진=웨이보


앞서 판빙빙은 1450억 원의 세금과 벌금을 내기 위해 아파트 41채를 한 번에 내놓기도 했다. 
판빙빙의 약혼자 배우 리천도 베이징 중심가에 있는 자신의 자택을 내놓았다. 이 자택은 우리나라 돈으로 164억 원이다. 
판빙빙은 7일 자신의 SNS 웨이보 포럼(超話)에 짧은 글을 남겼다. 판빙빙은 “여러분의 마음을 느꼈어요! 여러분이 보고 싶어요!”라고 적어 팬들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리천 또한 웨이보에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우리 함께 이겨나가자"라는 글을 올렸다. 해당 글은 리천의 소속사가 리트윗하며 "언제나처럼 그렇게"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이에 팬들은 판빙빙에 하는 말이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판빙빙의 탈세 사실을 폭로해 ‘판빙빙 스캔들’을 점화했던 취용위안 전 CCTV 시사프로그램 진행자가 실종설에 휘말렸다.

 [출처: 뉴스인사이드 임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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