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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13-1호 (20130309) 대모님초청 개강예배

작성일 13-03-13 00:00   /   조회 28,891

본문

≪ 대모님 말씀 ≫ 천사장 누시엘은 아들딸로 창조하신 아담과 해와에게 사랑의 감소감을 느꼈습니다. 천사장 누시엘은 사랑의 감소감과 과분한 욕심으로 인해 해와를 유혹하고 선악과를 따먹게 했습니다. 선악과를 타먹지 말고 잘 성장하여 하늘부모님의 뜻에 따라 축복을 받고 아들딸을 잘 길렀더라면 타라한 세계가 아니라 하늘부모님의 창조목적을 완성한 세계가 되었을 것입니다. 아담, 해와, 누시엘과 천사2/3가 도망갔습니다. 누시엘을 중심으로 타락성이 만들어 졌습니다. 누시엘은 천사들과 아담과 해와에게 타락성을 가르치기 시작했습니다. 하늘부모님은 아담과 해와과 낳은 가인과 아벨을 중심하고 다시 복귀하려고 하였지만 실패하였습니다. 두 사람의 실패한 내용은 보면 아벨이 교만했습니다. 먼저 입학한 재학생에 대해 새로 입학한 사관생도들이 특별하다 아벨적인 입장이라고 교만심을 가지면 안 됩니다. 재학생은 사관생도들에게 사랑의 감소감을 느끼면 안 됩니다. 서로가 하나 되지 않으면 타락성이 생겨납니다. 원리공부를 하면서 중심인물들의 실패 원인에 대해서 공부해야 합니다. 타락성을 중심하고 만들어지고 거기에서 악이 만들어져서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2/3의 천사가 사탄이 되었습니다. 사탄과 악이 가득한 인간이 태어나면서 죄악이 크게 만들어 졌습니다. 우리는 사탄이 무엇을 원하는지 악에 대해서 잘 몰랐다. 타락성은 결과적으로 사탄이 만들어 놓은 생활방법입니다. 우리들의 생활과 우리들의 마음과 성격을 펼쳐 놓고 보면 타락성이 많습니다. 우리는 타락성이 가득합니다. 나는 어떤 사람인가?, 대학원에서 나 자신을 펼쳐 놓고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의 뜻을 중심하고 살았는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타락성을 가지고 있는 생활습관을 바꿔야 합니다. 신학대학원은 지상과 영계가 함께하는 자리입니다. 자기 자신을 다시 빚어 만들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가 자기를 볼 줄 알아야 하고 자기를 인정해야하고 다시 만들기 위해서 노력해야 합니다. ‘상대방보다 내가 최고다’ 라는 마음으로는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과 하나 될 수 없습니다. 새 학기에 있어서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생활습관을 들어내고 정리해서 새로운 마음으로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을 중심한 생활로 정착해야 합니다. 자기 속에서 가둬 놓고 있으면 다 알고 다 얻을 수 없습니다. 자기에게 있는 잘못된 생활습관은 빼어내고 빼어낸 빈 자리에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과 원리를 넣어야 합니다. 절대로 넘어지지 않는 중심체가 되어야 합니다. 어떠한 시험에도 흔들림이 없어야 합니다. 어떠한 자리에 가든 성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자리에 주인이 되기 위해서 왔습니다.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합니다. 서로서로 주인이 되겠다는, 복귀섭리의 역사를 해내겠다는 여러분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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