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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예배 - "천일국시대를 사는 法" 김인수 교수님(20150506)

작성일 : 15-05-09 00:00   /   조회 : 5,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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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예배- "천일국시대를 사는 法" 김인수 교수님(20150506) 水曜礼拝-”天一国時代を生きる法”キム・インス教授(20150506) 천일국 시대를 사는 법(法) 설교: 김인수 교수님 <말씀> 말씀선집 ➀ [102-286] 1979.1, 2. ➁ [299-60] 1999.2.4. ➂ [271-73] 2004.4.30. 평화경 ➀ p325, 2005.5.1. ➁ p274. 2004.4.30. . 참부모님 말씀 ➀ 1999,2.4, ➁ 2007.9.23 참부모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시는 "핵심가르침이 무엇일까?"에 대해서 고민을 해보게 된다. 참부모님께서 주창해 온 통일은 단지 외적이요, 형식적인 개념의 통일이 아니다. 통일에 대해서 두 가지로 정리하면 첫째는 신령역사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통일이고, 두 번째는 진리와 사랑을 통한 통일이다. 즉, 통일운동은 곧 참사랑 평화운동이다. 참부모님의 핵심가르침은 "통일"과"평화"로 정리할 수 있다. 통일과 평화의 공식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통일의 공식> 신령역사+진리+사랑=통일 <평화의 공식> 화해+용서=평화 그러면 핵심가르침을 어떻게 실천하면서 살 수 있을까? 싸우는 곳에서는 평화가 없고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다. 평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서로간의 화해와 용서가 있어야 한다. 그리고 실생활에서 참사랑의 행복에 취하면서 이상적 가정을 중심하고 살 수 있는 참부모와 참자녀의 관계를 이루어야 한다. 참사랑의 삶을 실천궁행하고 영계의 실상을 확실히 알아 모델적 이상가정인 참가정을 찾아 세워야 하는 것은 하늘로부터의 명령이다. 때문에 우리는 반드시 그 뜻을 이뤄야 한다. 천일국 시대를 사는 법은 다음의 3가지이다. 첫째는 참사랑의 삶 실천궁행이다. 하나님을 닮게 되고 하나님과 동고동락, 동참권 상속권을 누릴 수 있어야 된다. 영형체, 생명체, 생령체로 단계적으로 영인체를 완성해 한다. 두 번째는. 영계의 실상을 인지하는 것이다. 영인체가 들어가 살게 되는 곳 즉 영계를 잘 의식해야한다. 영계는 지상생활의 자동적이고 필연적인 연장이자 영인체가 영계의 모든 현상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며 사는 곳이다. 세 번째는 모델적 이상가정인 참가정 세우는 것이다. 우리들 스스로가 원리를 가르치기만 하면 안 되고 가정과 교회에서 참사랑을 실천해야만 한다. 더불어 사는 삶의 전형은 가정이다. 부모와 자식은 사랑과 존경으로, 부부는 상호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형제자매간은 서로 믿고 의지하며 하나 되어 사는 보금자리가 가정인 것이다. 몸 마음 통일은 작은 참사랑의 실천으로 이루어진다. 참사랑의 삶을 지속하여 영원한 삶을 위해서 대비해야만 한다. 자신의 일들도 하고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잘 도와주어야 한다. 언제 우리가 죽을지 모른다. 때문에 사랑의 근육을 계속 키워나가는 우리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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